강아지 덴탈껌 100개입, 매일 양치가 어렵다면

강아지 양치는 보호자도 반려견도 힘든 일입니다. 매일 하겠다고 마음먹어도 며칠이면 밀립니다.
강아지 덴탈껌은 그 자리를 메우려고 나온 물건입니다. 억지로 입을 벌리는 대신, 씹는 시간을 쓰는 방식입니다.
800g 100개입이 27,900원입니다. 정가는 52,700원으로 적혀 있습니다.
하루 한 개씩 주면 석 달을 넘게 갑니다. 낱개 포장이라 한 번에 뜯어 둘 일이 없고, 남은 것이 눅눅해지지도 않습니다.
강아지 덴탈껌이 브러싱 모양인 이유
표면이 칫솔모처럼 골이 파여 있습니다. 매끈한 껌은 그냥 삼키게 되지만, 이 형태는 앞니와 어금니 사이에 걸립니다.
그래서 한 번에 넘기지 못하고 오독오독 씹게 됩니다. 씹는 시간이 길어지는 것 자체가 이 제품이 노린 지점입니다.
제형은 부드러운 편이라 소형견부터 노령견까지 급여 가능하다고 표기돼 있습니다.

원료에 무엇이 들어갔냐면
여섯 가지가 첨가돼 있습니다.
- 프로폴리스
- 스피루리나
- 브로멜라인
- 덱스트라나아제
- 비타민D
- 비타민B2
상세페이지에는 각 원료를 다룬 연구 자료가 함께 실려 있습니다. 무엇이 들어갔는지를 밝혀 둔 쪽이라, 성분표를 보고 고르시는 분께는 판단할 재료가 됩니다.

그레인프리에 가수분해 원료를 씁니다
밀, 옥수수, 보리 같은 곡물을 넣지 않았습니다. 곡물에 민감한 아이들이 있어 확인하시는 항목입니다.
여기에 가수분해 원료를 씁니다. 단백질을 잘게 쪼개 놓은 형태라 몸에서 다루기가 수월해집니다.
5 FREE로 표기된 무첨가 항목도 함께 붙어 있습니다.

100개가 낱개로 포장돼 있습니다
큰 봉지 하나에 몰아 담지 않고 하나씩 개별 포장했습니다.
간식은 뜯는 순간부터 눅눅해집니다. 100개짜리를 한 봉지에 담으면 뒤쪽은 처음 상태가 아닙니다.
낱개라 산책 나갈 때 주머니에 하나만 넣어 가기도 좋습니다. 품질관리와 위생관리 인증을 받은 제조 라인에서 만든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걸 간식이 아니라 습관으로 봅니다
저희는 이 상품을 "맛있는 간식"이 아니라 "매일 같은 시간에 반복하는 습관"으로 봅니다.
하루 한 개씩 100일이라는 구성 자체가 그렇게 쓰라고 잡아 둔 것이기 때문입니다.
건강 상태에 대한 판단은 수의사와 상의하시는 게 맞습니다. 이건 그 사이에 매일 할 수 있는 일을 하나 만들어 두는 쪽입니다.
이런 분께 맞습니다
- 매일 양치가 자꾸 밀린다면 — 하루 한 개로 대신하는 형태입니다
- 낱개로 주고 싶다면 — 100개가 개별 포장돼 있습니다
- 곡물이 걸린다면 — 그레인프리에 가수분해 원료입니다
- 오래 씹는 걸 좋아한다면 — 브러싱 모양이라 한 번에 넘기지 못합니다
- 산책에 챙겨 나가고 싶다면 — 하나씩 주머니에 넣어 갈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라면 이쪽이 더 맞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몇 개가 들어 있나요?
800g에 100개입이고, 낱개로 개별 포장돼 있습니다.
Q. 어떤 원료가 들어갔나요?
프로폴리스, 스피루리나, 브로멜라인, 덱스트라나아제, 비타민D, 비타민B2가 첨가돼 있습니다.
Q. 곡물이 들어가나요?
그레인프리이고 가수분해 원료를 씁니다.
Q. 하루에 몇 개를 주면 되나요?
상세페이지에 체중별 1일 권장 급여량이 표로 나와 있습니다. 소형견은 하루 한 개 기준입니다.
Q. 작은 강아지도 먹을 수 있나요?
부드러운 제형이라 소형견부터 노령견까지 급여 가능하다고 표기돼 있습니다.
옵션·재고·배송 조건은 판매 페이지 기준이 최신입니다.
매일 양치가 되는 집은 많지 않습니다. 그 사이를 메우는 쪽으로 보시면 맞습니다.
표기 정보는 판매 페이지 기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