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오이 1kg, 아삭한 간식 채우는 방식입니다

사진: https://toss.im/_m/HMJCFQOj
간식으로 뭐 집어 먹을지 애매할 때, 씻어서 바로 먹을 채소가 있으면 편하죠. 오이는 손질이 간단해 부담이 없습니다.
미니오이 한 박스면 씻어서 그대로 아삭하게 먹으면 됩니다.
또드림마켓 미니오이 특품 1kg 한 박스가 7,600원입니다. 정가는 15,900원으로 적혀 있습니다.
또드림마켓 미니오이의 차이
상세 페이지에는 미니오이가 일반 오이와 어떻게 다른지 구체적으로 적혀 있습니다. 일반 오이보다 껍질이 얇고 수분 함량이 더 높으며, 겉의 가시와 속의 씨가 거의 없다고 표기돼 있습니다. 향도 옅은 편이라, 오이 특유의 향에 민감한 분도 거부감 없이 먹기 좋다고 안내돼 있습니다.
저희는 이걸 요리 재료라기보다, 씻어서 바로 집어 먹는 ‘간식 채소’에 가까운 물건으로 봅니다.
미니오이를 두고 먹는 방식
껍질이 얇고 씨가 거의 없어 깎거나 손질할 필요 없이 세척만 하면 됩니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라 그대로 베어 물기 좋고, 1kg 한 박스라 며칠에 나눠 먹기에도 넉넉합니다.
또드림마켓은 당일 포장·당일 발송을 원칙으로 한다고 표기돼 있습니다. 오후 4시 이전 결제건 기준 안내가 적혀 있으니, 신선도가 중요한 채소인 만큼 발송 기준을 확인하고 주문하면 좋습니다.
미니오이 활용과 보관
그대로 먹는 것 외에도 스틱으로 썰어 쌈장이나 드레싱에 찍어 먹기 좋고, 샐러드·냉국·피클 재료로도 두루 쓰입니다. 냉장 보관하며 무르기 전에 먹는 것이 좋고, 자세한 보관법과 원산지는 제품 표기를 확인하세요.
상세 이미지

사진: https://toss.im/_m/HMJCFQO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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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출처: 상품 상세 페이지 및 토스쇼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