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분표부터 보는 분을 위한 아기 물티슈 100매 10팩

아기 물티슈는 매수나 가격보다 먼저 보게 되는 게 있습니다. 뒷면 전성분표입니다.
하루에 스무 장씩 쓰는 물건이라, 한 번 정하면 몇 달을 그대로 갑니다. 처음에 따져 두는 편이 결국 편합니다.
100매 열 팩, 그러니까 천 장이 10,090원입니다. 정가는 15,900원으로 적혀 있습니다.
하루 스무 장씩 써도 한 달 반이 넘게 갑니다. 다 떨어져서 급히 시키는 일이 잘 안 생기는 양입니다.
아기 물티슈에서 물이 99.4%라는 말의 뜻
물티슈는 결국 물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그 물을 어떻게 다루는지가 갈립니다.
원수탱크에서 카본필터로 염소를 빼고, 마이크로필터로 이물질을 거른 뒤 UV와 멤브레인 필터를 번갈아 일곱 단계를 지납니다.
여기에 TOC 장비로 정제수의 유기탄소 총량을 매일 확인합니다. 물이 99.4%라는 건 나머지 0.6%만 남기고 덜어냈다는 뜻입니다.

독일 더마테스트에서 최상위 등급을 받았습니다
피부 타입이 다른 30명을 대상으로 첩포시험을 했습니다. 피부과 전문의 관리 아래 국제 가이드라인에 따라 진행된 시험입니다.
한 차례 도포 후 시험 부위에서 유의미한 피부 반응이 관찰되지 않았고, 임상피부학 관점에서 "excellently" 등급을 받았습니다.
시험번호와 인증서 원본이 상세페이지에 그대로 실려 있습니다. 2026년 1월자입니다.

무엇이 안 들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무형광, 무향료, 무알코올입니다.
여기에 CMIT·MIT·BIT·파라벤을 포함한 유해성분 7종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안티몬과 세틸피리디늄클로라이드도 빠졌습니다.
전성분은 정제수, 병풀추출물, 판테놀, 세라마이드엔피, 알로에베라잎추출물, 소듐하이알루로네이트 등으로 표기돼 있습니다. 15년간 물티슈만 만든 곳에서 짠 조합입니다.

약산성 pH 4.5~6.5로 맞췄습니다
아기 피부가 약산성이라 물티슈도 같은 구간에 맞췄다는 설명입니다.
신생아도 사용 가능하다고 표기돼 있습니다. 식약처 CGMP 인증을 받은 제조시설에서 생산합니다.
CGMP는 식약처가 인증하고 관리하는 우수화장품 제조·품질관리 기준입니다. 물티슈는 화장품으로 분류되므로 이 기준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저희는 이 물티슈를 육아용품으로만 보지 않습니다
저희는 이 상품을 "아기 물티슈"가 아니라 "집 안 어디든 두는 온 가족 소모품"으로 봅니다.
무향료에 약산성이라 어른이 손 닦는 데 써도 걸리는 게 없고, 천 장이라 여러 곳에 나눠 둘 수 있기 때문입니다.
거실, 차, 가방, 사무실 책상에 한 팩씩 두면 열 팩이 금방 자리를 찾습니다. 도톰한 엠보싱 원단이라 어른 손에도 잘 닦입니다.
상세 이미지



이런 분께 맞습니다
- 전성분부터 확인하는 편이라면 — 무형광·무향료·무알코올에 유해성분 7종도 빠졌습니다
- 아기 피부에 쓰는 게 걱정이라면 — 독일 더마테스트에서 최상위 등급을 받았습니다
- 자주 주문하는 게 번거롭다면 — 천 장이라 하루 스무 장씩 써도 한 달 반이 넘습니다
- 얇아서 잘 찢어지는 게 싫다면 — 도톰한 엠보싱 원단입니다
- 집 곳곳에 두고 쓰고 싶다면 — 열 팩이라 나눠 두기 좋습니다
이런 경우라면 이쪽이 더 맞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신생아도 쓸 수 있나요?
약산성 pH 4.5~6.5로 맞춰져 있어 신생아도 사용 가능하다고 표기돼 있습니다.
Q. 개봉 후 언제까지 쓰면 되나요?
스티커를 꼼꼼히 닫아 3주 이내에 쓰시기를 권장합니다.
Q. 보관은 어떻게 하나요?
직사광선을 피해 상온에 두시면 됩니다. 겨울에는 따뜻한 곳에 보관하셨다가 쓰시면 좋습니다.
Q. 어떤 인증을 받았나요?
식약처 CGMP 인증 제조시설에서 생산하고, 독일 더마테스트 Excellent 등급을 받았습니다.
Q. 한 팩에 몇 장인가요?
100매입니다. 열 팩 구성이라 전부 천 장입니다.
옵션·재고·배송 조건은 판매 페이지 기준이 최신입니다.
한 번 정하면 오래 쓰는 물건이라, 처음에 성분을 보고 고르는 게 맞습니다.
표기 정보는 판매 페이지 기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