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슐세제 200개로 장마철 빨래 쉰내 끊기

장마철에 빨래를 널면 마르기 전에 냄새부터 답니다. 실내에서 말리는 동안 옷감 사이에 남은 물기가 그대로 쉰내가 됩니다.
세제를 바꾸는 게 가장 손쉬운 대응이고, 캡슐세제는 계량하는 손까지 같이 덜어 줍니다.
200개입 한 봉지가 10,800원입니다. 정가는 20,000원으로 적혀 있습니다.
하루 한 번 돌려도 반년이 넘게 갑니다. 세제를 자주 사는 물건에서 한 번 사고 잊는 물건으로 옮기는 자리입니다.
한국인 밥상 얼룩에 맞춘 8종 효소
얼룩마다 분해하는 효소가 다릅니다. 그래서 어떤 효소를 넣었는지가 곧 어떤 얼룩을 겨냥했는지입니다.
김치에는 펙티나아제, 케찹에는 만나아제, 된장에는 아밀라아제, 커피에는 셀룰라아제, 땀과 혈액에는 프로테아제, 기름에는 리파아제가 붙습니다.
고추장·된장·간장·김치·기름·커피를 한국인 6대 밥상 얼룩으로 잡고 짠 조합입니다. 서양 세제가 잘 다루지 않는 쪽입니다.

세척력을 일반 세제와 나란히 재 봤습니다
KATRI(한국의류시험연구원)에서 일반 지표세제와 비교 평가를 마쳤습니다.
일반 지표세제가 27.3%일 때 이 캡슐세제는 52.6%가 나왔습니다. 약 1.9배입니다.
지표세제는 시험용 기준 세제라 시중 제품과 정확히 같지는 않습니다. 다만 같은 조건에서 같은 척도로 잰 값이라 방향을 읽기에는 충분합니다.

캡슐세제라 계량이 없습니다
뚜껑에 따르고 눈금을 보는 과정이 사라집니다. 한 알씩 넣으면 끝입니다.
권장량은 세탁물 4kg 이하 1개, 8kg 이하 2개, 8kg 이상 3개입니다. 일반 세탁기와 드럼 세탁기 모두 씁니다.
캡슐은 세탁물보다 먼저 세탁조 안쪽에 넣습니다. 세제 투입구가 아닙니다.
아이 있는 집이면 이 포장을 보세요
캡슐세제는 생김새가 젤리와 닮아 사고가 나는 품목입니다.
그래서 어린이보호포장이 적용됐고, 캡슐 표면에 Bitrex 코팅이 되어 있습니다. 쓴맛을 내는 물질이라 입에 넣으면 바로 뱉게 됩니다.
여기에 33가지 유해물질 불검출과 미세플라스틱 불검출 테스트를 마쳤습니다. 시험기관과 성적서가 상세페이지에 실려 있습니다.
저희는 이 세제를 반년 치 재고로 봅니다
저희는 이 상품을 "세제"가 아니라 "반년 동안 다시 고민 안 해도 되는 재고"로 봅니다.
200개는 하루 한 번 돌려도 반년이 넘는 양이고, 계량이 없어 누가 돌려도 결과가 같기 때문입니다.
세제는 성능 차이를 매번 체감하는 물건이 아닙니다. 오히려 떨어졌을 때 불편이 큰 쪽이라, 양으로 해결하는 게 맞는 품목입니다.
이런 분께 맞습니다
- 장마철 실내건조 냄새가 고민이라면 — 실내건조용으로 나온 캡슐입니다
- 세제 계량이 귀찮다면 — 한 알씩 넣으면 끝입니다
- 김치·고추장 얼룩이 자주 생긴다면 — 한국인 밥상 얼룩 6종에 맞춘 효소가 들어 있습니다
-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 어린이보호포장과 Bitrex 코팅이 적용돼 있습니다
- 세제를 자주 사는 게 번거롭다면 — 200개면 반년이 넘습니다
이런 경우라면 이쪽이 더 맞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드럼세탁기에도 쓸 수 있나요?
일반 세탁기와 드럼 세탁기 겸용입니다.
Q. 몇 개를 넣어야 하나요?
세탁물 4kg 이하는 1개, 8kg 이하는 2개, 8kg 이상은 3개가 권장량입니다.
Q. 어디에 넣어야 하나요?
세제 투입구가 아니라 세탁조 안쪽에, 세탁물보다 먼저 넣으시면 됩니다.
Q. 얼마나 오래 쓰나요?
200개입이라 하루에 한 번 돌려도 반년이 넘습니다.
Q. 아이 옷에 써도 되나요?
독일 더마테스트 Excellent 등급을 받았고, 33가지 유해물질 불검출 테스트를 마쳤습니다.
옵션·재고·배송 조건은 판매 페이지 기준이 최신입니다.
세제 떨어졌다는 말을 반년쯤 안 하게 됩니다.
표기 정보는 판매 페이지 기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