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유연제 5.2L, 260회 쓰는 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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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유연제는 다 쓰고 나서야 사는 물건입니다. 세탁기 앞에서 빈 통을 확인하고 나면 이미 늦습니다.
그런데 한 통씩 사면 두어 달이면 또 비고, 대용량은 무겁고 자리를 차지합니다. 고농축은 그 사이를 메우려고 나온 형태입니다.
1.3L 네 통, 그러니까 5.2L가 16,900원입니다. 정가는 26,900원으로 적혀 있습니다.
한 번에 20ml 쓰는 기준으로 약 260회 분량입니다. 이틀에 한 번 빨래를 돌려도 1년이 넘게 갑니다.
고농축 섬유유연제는 쓰는 양이 다릅니다
일반 제품과 같은 통 크기라도 한 번에 넣는 양이 다릅니다. 이 제품은 3~5kg 보통 빨래에 20ml 기준입니다.
그래서 1.3L 한 통으로 예순다섯 번 정도 나옵니다. 네 통이면 260회입니다.
향은 프리지아와 자몽입니다. 고농축 에센셜 오일을 넣어 빨래 후 2주 동안 향이 느껴진다고 표기돼 있습니다.
증점제를 넣지 않아 끈적임이 없습니다. 세제 자동 투입구를 쓰는 세탁기라면 이 부분이 실제로 편합니다.
섬유유연제에 안 넣은 것들을 적어 뒀습니다
섬유유연제는 빨아도 옷에 남는 물건이라 성분을 한 번 보게 됩니다.
| 항목 | 표기 |
|---|---|
| 증점제 | 무첨가 |
| 색소 | 무첨가 |
| 미세플라스틱 | 무첨가 |
| 보존제 9종 | 무첨가 |
보존제는 파라벤 여섯 종과 CMIT, MIT, BIT를 가리킵니다.
한국과 독일에서 피부자극테스트를 마쳤고, 대한아토피협회 우수등급 추천 제품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한국비건인증원의 비건 인증도 표기돼 있습니다.
네 통을 한 번에 들여 놓는 자리
섬유유연제는 무게 때문에 장 보러 가서 사기 부담스러운 품목입니다. 1.3L 네 통이면 5kg이 넘습니다.
그걸 배송으로 받으면 들고 올 일이 없습니다. 한 통을 세탁기 옆에 두고 나머지는 다른 곳에 두면 자리도 덜 차지합니다.
안전기준적합확인 신고번호는 HB24-13-0367로 표기돼 있습니다.
저희는 이걸 향으로 고르는 물건이 아니라, 사러 나가는 횟수를 줄이는 물건으로 봅니다.
상세 이미지





이런 분께 맞습니다
- 자주 사러 나가는 게 번거롭다면 — 260회 분량이라 1년이 넘게 갑니다
- 무거워서 못 사 왔다면 — 1.3L 네 통을 배송으로 받습니다
- 성분을 보는 편이라면 — 색소·미세플라스틱·보존제 9종 무첨가로 표기돼 있습니다
- 자동 투입구를 쓴다면 — 증점제를 넣지 않아 끈적임이 없습니다
이런 경우라면 이쪽이 더 맞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한 번에 얼마나 넣나요?
3~5kg 보통 빨래 기준으로 20ml입니다. 이 기준으로 5.2L가 약 260회 분량입니다.
Q. 향이 얼마나 가나요?
고농축 에센셜 오일을 넣어 빨래 후 2주 동안 느껴진다고 표기돼 있습니다. 프리지아와 자몽 향입니다.
Q. 민감한 피부에 써도 되나요?
한국과 독일에서 피부자극테스트를 마쳤고 대한아토피협회 우수등급 추천 제품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처음에는 소량으로 확인해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Q. 자동 투입구에 넣어도 되나요?
증점제를 넣지 않아 끈적임이 없어 자동 투입구와 세탁조 관리에 용이하다고 표기돼 있습니다.
옵션·재고·배송 조건은 판매 페이지 기준이 최신입니다.
생활용품은 값보다 사러 나가는 횟수가 더 부담입니다. 한 번에 오래 갈 양을 들여 놓는 편이 낫습니다.
표기 정보는 판매 페이지 기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