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감 베개커버 고를 때 Q-MAX부터 보는 이유

이 상품은 현재 품절 상태입니다. 재입고 여부는 구매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여름밤에 자다 깨는 이유는 대개 베개입니다. 냉감 베개커버가 여름마다 팔리는 이유가 거기 있습니다.
몸은 이불을 걷어차면 되는데 머리 밑은 그럴 수가 없습니다. 한참 뒤척이다 베개를 뒤집어 시원한 쪽으로 눕는 일, 매년 반복하게 됩니다.
40×60cm 네 장에 22,000원입니다. 정가는 32,000원으로 적혀 있습니다.
한 장에 4,225원꼴입니다. 베개마다 씌우고도 세탁용으로 여벌이 남는 수량이라, 빨래하는 날 맨 베개로 자는 일이 없습니다.
냉감은 Q-MAX라는 숫자로 잽니다
시원하다는 말은 판매 페이지마다 다 적혀 있습니다. 비교가 되려면 숫자가 필요합니다.
Q-MAX는 피부에 닿는 순간 열이 얼마나 빨리 옮겨 가는지를 재는 값입니다. 값이 클수록 닿는 순간 더 차갑게 느껴집니다.
상세페이지에 소재별 비교가 실려 있습니다.
| 소재 | Q-MAX |
|---|---|
| 이 제품 원단 | 0.486 |
| 인견 | 0.314 |
| 면·마 | 0.203 |
| 나일론 | 0.128 |
| 실크 | 0.098 |
시험 성적 결과로 0.486이 표기돼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0.2를 넘으면 냉감 원단으로 봅니다.
베개커버는 평량 550GSM에서 갈립니다
GSM은 원단 1제곱미터의 무게입니다. 같은 냉감 원단이라도 밀도가 낮으면 잠깐 시원하다 말게 됩니다.
이 제품은 550GSM입니다. 일반적인 냉감 매트는 350G 정도로 표기돼 있습니다.
구조는 3중직입니다. 윗면은 냉감 원단, 가운데는 쿠션감을 주는 충전재, 밑면은 흡수와 통기를 맡습니다.
밴드형이라 베개 네 귀퉁이에 걸어 씌웁니다. 벗기고 씌우는 데 시간이 안 걸립니다.
매일 얼굴이 닿는 커버의 시험 항목
베개커버는 하루 예닐곱 시간 얼굴에 닿는 물건입니다. 그래서 시험 항목을 한 번 보게 됩니다.
KATRI 시험연구원의 영유아 KC 인증을 받았다고 적혀 있습니다.
| 검사 | 결과 |
|---|---|
| 폼알데하이드 | 불검출 |
| 아릴아민 | 기준 적합 |
| pH 농도 | 기준 통과 |
| 알러지성 염료 | 기준 적합 |
재질은 폴리에틸렌 45%에 폴리에스터가 섞입니다. 세탁은 이불망에 넣어 울코스로 단독 세탁하고, 건조기는 쓰지 말고 그늘에서 말리라고 안내돼 있습니다.
저희는 이걸 여름 한철 쓰고 버리는 물건이 아니라, 여벌까지 두고 돌려 쓰는 침구로 봅니다.
상세 이미지





이런 분께 맞습니다
- 자다가 베개를 뒤집는다면 — Q-MAX 0.486으로 시험 성적이 나와 있습니다
- 잠깐 시원하다 마는 게 싫다면 — 550GSM 고밀도에 3중직 구조입니다
- 얼굴에 닿는 게 신경 쓰인다면 — 영유아 KC 인증에 폼알데하이드 불검출입니다
- 빨래하는 날이 걸린다면 — 네 장이라 여벌을 두고 돌려 쓸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라면 이쪽이 더 맞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Q-MAX 0.486이면 어느 정도인가요?
같은 페이지의 비교표에서 인견이 0.314, 면·마가 0.203입니다. 보통 0.2를 넘으면 냉감 원단으로 봅니다.
Q. 베개 크기가 안 맞으면요?
40×60cm 규격에 오차 ±2cm로 표기돼 있습니다. 밴드형이라 비슷한 크기의 베개에는 걸어 씌울 수 있습니다.
Q. 세탁기에 돌려도 되나요?
이불망에 넣어 울코스로 단독 세탁하라고 안내돼 있습니다. 건조기는 쓰지 말고 그늘에서 말리셔야 합니다.
Q. 겨울에도 쓸 수 있나요?
닿는 순간 열을 빠르게 옮기는 원단이라 서늘하게 느껴집니다. 여름철에 쓰시고 겨울에는 보관하시는 편이 맞습니다.
옵션·재고·배송 조건은 판매 페이지 기준이 최신입니다.
여름밤에 잠을 설치는 이유는 대개 사소한 데 있습니다. 머리 밑부터 바꿔 보는 편이 빠릅니다.
표기 정보는 판매 페이지 기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