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넥스트도어 1집 SWEET HOME ver 뜯어보기

아이돌 앨범은 버전을 고르는 게 반입니다. 같은 음원인데 상자에 들어가는 것이 달라서 그렇습니다.
보이넥스트도어 1집 《HOME》의 SWEET HOME 버전에 무엇이 들었는지 하나씩 봤습니다.
9,500원입니다. 정가는 21,500원으로 적혀 있습니다.
앨범은 발매 직후가 가장 비싸고 시간이 지나며 내려갑니다. 이 값은 그 곡선의 아래쪽입니다. 포토카드가 여섯 종 중 랜덤이라 여러 장을 모으는 분들이 값이 내려간 구간을 기다리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SWEET HOME 버전 구성품 일곱 가지
상자를 열면 일곱 가지가 나옵니다.
- 아웃박스
- 프레임 스티커
- CD 케이스
- CD-R
- 북클릿
- 접지 포스터
- 포토카드
CD만 들어 있는 구성이 아니라 스티커와 포스터까지 함께 오는 쪽입니다. 실물 앨범을 처음 사보시는 분이라면 이 정도가 정식 구성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포토카드는 여섯 종 중 한 장입니다
55 × 85mm 크기의 포토카드가 한 장 들어갑니다. 여섯 종 가운데 무엇이 들어올지는 열어봐야 압니다.
지정 구매는 되지 않습니다. 원하는 멤버가 정해져 있다면 여러 장을 두고 교환하는 쪽이 일반적인 방법입니다.
종이 제품 특성상 제조 과정에서 미세한 눌림이나 스크래치가 생길 수 있다고 안내돼 있습니다.

책장에 꽂으면 어느 정도 자리를 차지하냐면
아웃박스가 137.5 × 192.5 × 16.5mm입니다. A5보다 조금 작고 두께는 손가락 하나 정도입니다.
북클릿은 124 × 185mm에 20페이지, 접지 포스터는 185 × 248mm로 접힌 상태입니다. 프레임 스티커와 CD-R은 각각 120 × 120mm입니다.
앨범을 여러 장 세워 두시는 분이라면 두께 16.5mm를 기준으로 자리를 잡으시면 됩니다.

저희는 앨범을 음반이 아니라 굿즈 세트로 봅니다
저희는 이 상품을 "음악을 듣는 CD"가 아니라 "포토카드와 인쇄물이 들어 있는 굿즈 세트"로 봅니다.
음원은 스트리밍으로 듣는 시대이고, 버전을 나누는 기준도 수록곡이 아니라 패키지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고를 때 봐야 하는 것도 음질이 아니라 상자 안 구성입니다. 2026년 6월 발매, KOZ 엔터테인먼트 제작에 HYBE/YG PLUS 유통입니다.
이런 분께 맞습니다
- 포토카드를 모으는 편이라면 — 여섯 종 중 한 장이 랜덤으로 들어갑니다
- 발매 직후 값이 부담됐다면 — 정가 21,500원에서 내려온 자리입니다
- 굿즈까지 챙기는 편이라면 — 프레임 스티커와 접지 포스터가 함께 옵니다
- 실물 앨범을 처음 사보신다면 — CD-R과 북클릿까지 갖춘 정식 구성입니다
- 선물로 고르신다면 — 상자째 전달되는 형태라 포장을 따로 안 해도 됩니다
이런 경우라면 이쪽이 더 맞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어떤 구성품이 들어 있나요?
아웃박스, 프레임 스티커, CD 케이스, CD-R, 북클릿, 접지 포스터, 포토카드 일곱 가지입니다.
Q. 포토카드는 고를 수 있나요?
여섯 종 가운데 한 장이 랜덤으로 들어갑니다. 지정 구매는 되지 않습니다.
Q. 다른 버전과 수록곡이 다른가요?
수록곡은 같습니다. 패키지 디자인과 구성품이 버전별로 달라집니다.
Q. 받으면 바로 개봉해도 되나요?
구성품을 확인하실 수 있게 개봉 과정을 영상으로 남겨 두시길 권합니다. CD 상품은 포장을 훼손하면 교환·반품이 제한됩니다.
Q. 언제 발매된 앨범인가요?
2026년 6월입니다. KOZ 엔터테인먼트 제작, HYBE/YG PLUS 유통입니다.
옵션·재고·배송 조건은 판매 페이지 기준이 최신입니다.
같은 음원이라도 어떤 버전을 고르느냐로 손에 남는 게 달라집니다.
표기 정보는 판매 페이지 기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