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습크림 75ml, 정가의 43% 값입니다

보습크림은 한 번 맞는 걸 찾으면 잘 안 바꾸게 됩니다. 새로 시도했다가 뒤집어지면 되돌리는 데 며칠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쓰던 걸 계속 쓰는데, 값이 부담이라 조금씩 아껴 바르게 됩니다.
75ml 한 통에 11,900원입니다. 정가는 12,500원으로 적혀 있습니다.
정가의 43% 값입니다. 아껴 바를 이유가 줄어드는 값이라, 얼굴만이 아니라 목이나 손등까지 쓰게 되는 쪽입니다.
보습크림은 저자극 시험 결과를 봅니다
민감한 피부에 쓰는 크림은 순하다는 말보다 어떤 시험을 거쳤는지가 중요합니다.
이 제품은 민감피부 패치 테스트에서 자극 0명으로 표기돼 있습니다.
소비자 조사 결과도 함께 실려 있습니다.
| 항목 | 만족도 |
|---|---|
| 건조로 인한 피부자극 개선 | 100% |
| 외부 스트레스로 인한 자극 | 100% |
(주)글로벌리서치가 2020년 12월 3일부터 16일까지 민감성 피부 50명을 대상으로 2주 사용 후 평가한 것으로 명시돼 있습니다.
논코메도제닉 표기도 함께 있습니다. 모공을 막지 않는지 확인했다는 뜻입니다.
크림 제형과 바르는 순서
판매자가 설명하는 제형은 부드럽고 묵직한 쪽입니다. 가볍게 스미는 타입이 아니라 얹히는 느낌에 가깝습니다.
바르는 법은 적당량을 덜어 마사지하듯 두드려 흡수시키는 것입니다.
순서는 클렌징, 토너, 크림 세 단계로 안내돼 있습니다. 크림이 마지막입니다.
모든 피부용으로 표기돼 있어 아이부터 어른까지 같이 씁니다. 그래서 75ml와 150ml 두 가지가 나옵니다.
크림 사용 기간과 볼 것
화장품은 개봉 전후로 기준이 다릅니다. 이 제품은 제조일자로부터 36개월로 표기돼 있습니다.
한 통을 다 쓰는 데 걸리는 시간을 생각하면 넉넉한 편입니다. 다만 개봉한 뒤에는 되도록 빨리 쓰시는 편이 낫습니다.
주의사항도 함께 적혀 있습니다. 사용 중 이상이 생기면 쓰지 말고 전문의와 상담하라는 내용입니다.
민감한 피부라면 처음에는 팔 안쪽 같은 데 소량으로 확인해 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저희는 이걸 새로 시도해 보는 물건이 아니라, 쓰던 사람이 값 때문에 미뤄 왔던 걸 채워 두는 물건으로 봅니다.
상세 이미지




이런 분께 맞습니다
- 새 제품이 불안하다면 — 민감피부 패치 테스트에서 자극 0명으로 표기돼 있습니다
- 값 때문에 아껴 발랐다면 — 정가의 43% 값입니다
- 가벼운 제형이 아쉬웠다면 — 부드럽고 묵직한 제형으로 설명돼 있습니다
- 온 가족이 같이 쓴다면 — 모든 피부용으로 표기돼 있습니다
이런 경우라면 이쪽이 더 맞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민감한 피부에 써도 되나요?
민감피부 패치 테스트에서 자극 0명으로 표기돼 있습니다. 다만 처음에는 소량으로 확인해 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Q. 언제 바르나요?
클렌징, 토너 다음 마지막 단계입니다. 적당량을 덜어 마사지하듯 두드려 흡수시키라고 안내돼 있습니다.
Q. 사용 기간이 얼마나 되나요?
제조일자로부터 36개월로 표기돼 있습니다. 개봉한 뒤에는 되도록 빨리 쓰시는 편이 좋습니다.
Q. 75ml면 얼마나 쓰나요?
얼굴에만 쓰면 두어 달 정도입니다. 더 넉넉히 쓰실 거라면 150ml도 나와 있습니다.
옵션·재고·배송 조건은 판매 페이지 기준이 최신입니다.
쓰던 걸 계속 쓰는 게 제일 안전합니다. 값이 걸려서 아껴 왔다면 그 이유만 없애면 됩니다.
표기 정보는 판매 페이지 기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