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피롤 66개, 낱개로 포장돼 옵니다

크리스피롤 같은 간식은 사 두면 금방 없어지고, 안 사 두면 저녁에 아쉽습니다. 그러다 편의점에서 낱개로 사 오면 값이 만만치 않습니다.
큰 봉지를 사면 한 번 뜯고 나서 눅눅해집니다. 결국 반쯤 남기고 버리게 됩니다.
660g 한 박스에 5,990원입니다. 정가는 17,800원으로 적혀 있습니다.
10g짜리가 예순여섯 개쯤 들어 있습니다. 하나에 150원꼴입니다. 낱개 포장이라 뜯은 것만 먹으면 나머지는 그대로입니다.
크리스피롤에 든 곡물 스물세 가지
이름에 23곡이 붙어 있는데, 어떤 곡물인지 상세페이지에 다 나와 있습니다.
현미, 옥수수, 백미, 쌀보리, 찰보리, 늘보리, 기장, 통밀, 차조, 흑미, 찰흑미, 찰현미, 찹쌀, 귀리가 곡류 쪽입니다.
여기에 검정콩, 약콩, 팥, 강낭콩, 완두콩, 백태, 녹두가 더해집니다.
곡물은 국내산으로 표기돼 있습니다. 오븐에 구워 만든다고 적혀 있습니다.
영양성분표를 그대로 옮기면
100g 기준으로 표기된 값입니다.
| 항목 | 100g당 |
|---|---|
| 열량 | 555kcal |
| 지방 | 34g |
| 탄수화물 | 58g |
| 당류 | 9g |
| 나트륨 | 115mg |
| 트랜스지방 | 0g |
한 개가 10g이니 개당 55kcal 정도입니다. 낱개로 먹으면 양을 가늠하기 쉬운 쪽입니다.
안에 크림치즈가 들어갑니다. 알레르기 표시로 밀, 계란, 대두, 우유 함유가 적혀 있습니다.
낱개 포장이 간식에서 만드는 차이
큰 봉지 과자의 문제는 한 번 뜯으면 되돌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눅눅해지기 전에 다 먹거나, 눅눅해진 걸 먹게 됩니다.
이 제품은 10g씩 개별 포장입니다. 뜯은 것만 먹고 나머지는 그대로 둡니다.
가방이나 사무실 서랍에 몇 개씩 나눠 넣기에도 낱개가 낫습니다.
HACCP 시설에서 생산한다고 표기돼 있습니다. 보관은 직사광선을 피해 실온입니다.
저희는 이걸 한 번에 앉아서 먹는 과자가 아니라, 서랍에 두고 하나씩 꺼내는 간식으로 봅니다.
상세 이미지






이런 분께 맞습니다
- 뜯은 과자가 눅눅해지는 게 싫다면 — 10g씩 낱개 포장입니다
- 양 조절이 어렵다면 — 한 개가 55kcal 정도라 세기 쉽습니다
- 낱개로 사 왔다면 — 예순여섯 개라 하나에 150원꼴입니다
- 원재료를 보는 편이라면 — 국내산 곡물 스물세 가지를 다 적어 뒀습니다
이런 경우라면 이쪽이 더 맞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몇 개가 들어 있나요?
660g에 예순세 개에서 예순여섯 개입니다. 크림치즈 때문에 중량 편차가 있어 낱개 수량은 조금 달라질 수 있다고 안내돼 있습니다.
Q. 한 개가 몇 칼로리인가요?
100g당 555kcal로 표기돼 있습니다. 한 개가 10g이니 55kcal 정도입니다.
Q. 알레르기 성분이 있나요?
밀, 계란, 대두, 우유 함유로 표기돼 있습니다. 다른 제품과 같은 제조시설에서 생산한다는 안내도 함께 있습니다.
Q. 보관은 어떻게 하나요?
직사광선을 피해 실온에 두시면 됩니다.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12개월입니다.
옵션·재고·배송 조건은 판매 페이지 기준이 최신입니다.
간식은 얼마나 맛있느냐보다 언제 손이 가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낱개면 손이 갑니다.
표기 정보는 판매 페이지 기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