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벨 생수 40병, 한 병에 110원입니다

무라벨 생수 40병, 한 병에 110원입니다

78% 4,400원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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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벨 생수 40병, 한 병에 110원입니다 상세 이미지 1

생수는 다 똑같다고 생각하다가도, 라벨 뜯어 분리배출하는 순간에는 한 번씩 짜증이 납니다. 손톱으로 긁어내다 결국 반쯤 남기고 버린 적도 있으실 겁니다.

무라벨 생수는 그 단계가 통째로 없습니다. 병은 투명 페트로, 뚜껑만 따로 빼면 끝입니다.

500ml 마흔 병에 4,400원입니다. 정가는 19,800원으로 적혀 있습니다.

한 병에 110원꼴입니다. 편의점에서 한 병 사는 값이면 열 병이 넘게 들어옵니다. 마흔 병이면 하루 두 병씩 마셔도 스무 날이 갑니다.

가격과 옵션 확인하기

이 생수가 어디서 오는지 적혀 있습니다

경기도 포천, 한북정맥 자락의 화강암 지대에서 끌어올린 천연 암반수입니다.

화강암 지질은 미세자갈부터 고운 모래까지 층이 촘촘합니다. 물이 그 사이를 오래 지나면서 걸러지고 미네랄을 얻습니다.

무기물질 함량도 표기돼 있습니다. 칼슘 26.6~37.9mg/L, 나트륨 8.4~11.5mg/L, 칼륨 0.9~2.0mg/L입니다. 물맛을 가르는 건 결국 이 숫자입니다.

생수는 검사 주기가 곧 신뢰입니다

생수는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게 거의 없는 물건입니다. 그래서 검사 주기가 곧 신뢰입니다.

상세페이지에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항목주기
pH 검사주 2회 이상
원수 미생물 검사월 1회 이상
국가 공인기관 수질검사분기 1회

성적서도 이미지로 올려 두었습니다. 수질검사 성적서, 무기물 성적서, 샘물개발 허가증, 제조업 허가증까지 나와 있습니다.

미세플라스틱 분석 성적서를 붙여 놨습니다

요즘 생수를 고를 때 한 번씩 걸리는 대목입니다. 이 상품은 한국분석과학연구소의 미세플라스틱 분석결과 요약본을 상세페이지에 실었습니다.

제조 과정도 함께 적혀 있습니다. 하루 한 번 모든 생산라인을 세정하고 위생 상태를 기록으로 남기며, 고압수로 병 안까지 세척한다고 합니다.

숫자와 문서를 내놓는 쪽이, 아무 말 없는 쪽보다는 확인할 거리가 있습니다.

무라벨 생수가 실제로 줄여 주는 손

라벨이 없으니 분리배출이 한 단계로 끝납니다. 병을 찌그러뜨리고 뚜껑만 빼면 됩니다.

냉장고에 넣어 두면 보기에도 깔끔합니다. 라벨 색이 제각각인 병들이 줄지어 있는 것과는 다릅니다.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12개월입니다. 마흔 병을 들여 놔도 넉넉히 남습니다.

저희는 이걸 물맛으로 고르는 물건이 아니라, 한 번 정해 두고 손이 덜 가게 만드는 물건으로 봅니다.

상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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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께 맞습니다

이런 경우라면 이쪽이 더 맞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500ml 마흔 병이면 보관할 자리가 필요하지 않나요?

한 박스로 오기 때문에 베란다나 팬트리 한 칸이면 들어갑니다. 직사광선과 고온을 피해 서늘한 곳에 두시면 됩니다.

Q. 소비기한은 얼마나 되나요?

용기 상단이나 마개에 적힌 제조일로부터 12개월입니다. 하루 두 병씩 마셔도 스무 날이면 비우는 양이라 여유가 있습니다.

Q. 물에 하얀 것이 생기면 상한 건가요?

가열하거나 얼렸을 때 흰 침전물이 생길 수 있다고 표기돼 있습니다. 다만 개봉한 뒤에는 미생물이 늘 수 있으니 가급적 빨리 드시는 편이 좋습니다.

Q. 수원지가 어디인가요?

경기도 포천입니다. 한북정맥 자락 화강암 지대의 암반수를 씁니다.

옵션·재고·배송 조건은 판매 페이지 기준이 최신입니다.

생수는 고민할 거리가 적은 물건입니다. 그래서 한 번 정해 두면 오래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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