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노 20병, 한 병에 499원입니다

아메리카노는 하루에 한 잔은 마시게 됩니다. 그런데 매일 사 마시면 한 달에 얼마인지 세어 보면 좀 놀랍니다.
집에서 내려 마시자니 아침에 그럴 여유가 없고, 캡슐은 기계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냉장고에 병으로 두는 쪽을 찾게 됩니다.
350ml 스무 병에 21,900원입니다. 정가는 50,000원으로 적혀 있습니다.
한 병에 499원꼴입니다. 카페에서 한 잔 사는 값이면 여덟 병이 넘게 들어옵니다. 하루 한 병씩 마셔도 스무 날이 갑니다.
아메리카노 원두가 어디서 왔는지 적혀 있습니다
에티오피아, 콜롬비아, 브라질 세 산지를 블렌딩했습니다. Q-Grader가 선별했다고 표기돼 있습니다.
원재료명을 보면 산지가 그대로 나뉘어 있습니다. 커피추출액은 에티오피아산, 또 다른 커피추출액은 콜롬비아산, 에스프레소 커피추출액은 브라질산입니다.
판매자가 설명하는 맛은 너티한 풍미에 마일드한 바디감입니다.
총 카페인은 한 병에 100mg으로 표기돼 있습니다.
영양성분표를 그대로 옮기면
350ml 한 병이 14kcal입니다. 블랙이라 당류가 0g입니다.
| 항목 | 한 병(350ml) |
|---|---|
| 열량 | 14kcal |
| 당류 | 0g |
| 탄수화물 | 3g |
| 지방·트랜스지방 | 0g |
| 카페인 | 100mg |
실온 보관 제품입니다. 멸균이라 냉장고 자리를 안 차지하고 두었다가 마실 때만 넣으면 됩니다.
소비기한은 박스 측면이나 뚜껑에 표시돼 있습니다.
무라벨 커피병은 분리배출이 한 단계입니다
라벨이 없어 병을 씻어 그대로 버리면 됩니다. 뜯어낼 것이 없습니다.
판매자는 플라스틱 사용량을 7.5% 줄였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박스도 종이만 씁니다.
마시는 방법은 여러 가지로 안내돼 있습니다. 전자레인지에 데워 따뜻하게 마시거나, 우유를 섞어 라떼로 만들어도 됩니다.
저희는 이걸 카페 커피를 대신하는 물건이 아니라, 커피를 사러 나가는 횟수를 줄이는 물건으로 봅니다.
상세 이미지





이런 분께 맞습니다
- 매일 사 마시는 게 부담이라면 — 스무 병이라 한 병에 499원꼴입니다
- 아침에 내릴 여유가 없다면 — 병째 꺼내 바로 마십니다
- 당이 신경 쓰인다면 — 한 병 14kcal에 당류 0g입니다
- 라벨 뜯기가 번거롭다면 — 무라벨이라 그대로 배출합니다
이런 경우라면 이쪽이 더 맞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카페인은 얼마나 들어 있나요?
한 병에 100mg으로 표기돼 있습니다. 하루 한두 병 기준으로 보시면 됩니다.
Q. 냉장 보관해야 하나요?
실온 보관 제품입니다. 마시기 전에 냉장고에 넣어 두시면 됩니다.
Q. 따뜻하게 마셔도 되나요?
전자레인지에 데워 드시라고 판매자가 안내합니다. 우유를 섞어 라떼로 만들어도 됩니다.
Q. 원두는 어디 것인가요?
에티오피아, 콜롬비아, 브라질 세 산지를 블렌딩했습니다. 원재료명에 산지가 각각 표기돼 있습니다.
옵션·재고·배송 조건은 판매 페이지 기준이 최신입니다.
커피값은 한 잔씩 보면 작지만 한 달로 보면 다릅니다. 냉장고에 두는 쪽이 결국 쌉니다.
표기 정보는 판매 페이지 기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