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 앞접시 10개, 뜨거운 국물 들고 먹을 때

캠핑장에서 라면을 덜어 먹을 때 보통 종이컵이나 은박접시를 씁니다. 뜨거워서 손으로 못 들고, 바닥에 놓으면 흙이 묻습니다.
캠핑 앞접시에 손잡이가 붙어 있는 이유가 거기 있습니다.
10개 한 세트가 6,700원입니다. 정가는 29,900원으로 적혀 있습니다.
일회용 접시를 몇 번 사고 버리는 값이면 이 세트가 들어옵니다. 국내 생산이고 식기세척기까지 되니, 한 번 사면 계속 쓰는 쪽으로 넘어갑니다.
손잡이가 붙은 앞접시가 바꾸는 것
손잡이 하나로 세 가지가 달라집니다.
뜨거운 국물 요리를 담아도 잡을 자리가 따로 있어 안정적입니다. 자리를 옮길 때도 접시 테두리를 잡지 않아 음식물이 손에 묻지 않습니다. 그립감이 나오도록 설계된 부분이라 아이가 들어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손잡이 끝에는 구멍이 있어 걸어서 보관할 수 있습니다.

42.7g에 500ml가 들어갑니다
무게는 42.7g입니다. 들고 먹는 그릇에서 무게는 그대로 손목 피로가 됩니다.
용량은 입구까지 채웠을 때 500ml입니다. 국물이 있는 음식을 덜어도 넘칠 걱정이 적은 크기입니다.
안쪽에 100ml와 200ml 눈금이 있어 계량컵 대신 쓰기도 합니다. 크기는 21.3 × 13.8 × 5cm입니다.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를 같이 씁니다
PP 재질이고 국내에서 생산합니다. 비스페놀A 불검출 시험 성적서가 상세페이지에 실려 있습니다.
전자레인지, 냉장·냉동 보관, 식기세척기 모두 됩니다. 남은 음식을 담아 뚜껑 덮어 냉장고에 넣었다가 그대로 데워 먹는 흐름이 한 그릇에서 끝납니다.
가스레인지, 인덕션, 오븐 같은 직화는 사용을 금하고 있습니다. 전자레인지에서 꺼낼 때는 내용물이 100~110도까지 올라가니 뚜껑을 열 때 주의하시면 됩니다.

양쪽 물꼬가 왼손잡이까지 챙깁니다
테두리 양쪽에 물꼬가 있습니다. 한쪽에만 있는 제품은 결국 오른손잡이 전용이 됩니다.
양쪽에 있으니 어느 손으로 잡아도 국물을 따르거나 들고 마시기 편합니다.
이 물꼬가 스팀홀 역할도 합니다. 뚜껑을 닫은 채로 전자레인지를 돌려도 김이 빠져나갈 자리가 있다는 뜻입니다. 색상은 아이보리·인디핑크·코랄·블루·라이트그레이 다섯 가지에 뚜껑은 투명입니다.
저희는 이걸 캠핑용품이 아니라 집 그릇으로 봅니다
저희는 이 상품을 "캠핑 갈 때 챙기는 것"이 아니라 "집 식탁에 상시로 올라오는 그릇"으로 봅니다.
전자레인지와 냉장 보관, 식기세척기가 다 되는 시점에서 이미 야외용의 조건을 넘어섰기 때문입니다.
혼밥할 때 덜어 먹는 그릇, 아이 간식 접시, 손님 왔을 때 앞접시. 10개가 한 번에 오는 이유도 그쪽에 가깝습니다.
이런 분께 맞습니다
- 캠핑에서 일회용 접시를 계속 샀다면 — 식기세척기까지 되는 10개 세트입니다
- 뜨거운 국물을 들고 먹기 힘들었다면 — 잡는 자리가 따로 있습니다
- 왼손잡이가 있는 집이라면 — 물꼬가 양쪽에 있어 어느 손이든 씁니다
- 남은 음식을 그대로 넣어 두고 싶다면 — 뚜껑째 냉장·냉동 보관이 됩니다
- 아이 그릇을 찾는다면 — 42.7g이라 아이가 들어도 무리가 없습니다
이런 경우라면 이쪽이 더 맞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전자레인지에 돌려도 되나요?
됩니다. 양쪽 물꼬가 스팀홀 역할을 해서 뚜껑을 닫은 채로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Q. 용량이 얼마나 되나요?
입구까지 채웠을 때 500ml입니다. 안쪽에 100ml, 200ml 눈금이 있습니다.
Q. 가스레인지에 올려도 되나요?
가스레인지, 인덕션, 오븐 등 직화는 사용을 금하고 있습니다.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는 가능합니다.
Q. 재질과 원산지가 어떻게 되나요?
PP 재질이고 국내에서 생산합니다. 비스페놀A 불검출 시험 성적서가 상세페이지에 실려 있습니다.
Q. 색상은 몇 가지인가요?
아이보리, 인디핑크, 코랄, 블루, 라이트그레이 다섯 가지이고 뚜껑은 투명입니다.
옵션·재고·배송 조건은 판매 페이지 기준이 최신입니다.
캠핑장에서 한 번 써보면 집 식탁으로 따라 들어오는 종류의 물건입니다.
표기 정보는 판매 페이지 기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