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타올 900매, 뽑아 쓰는 팝업식입니다

키친타올은 젖은 손으로 뜯게 되는 물건입니다. 롤형은 한 손으로 잡고 다른 손으로 돌려야 하는데, 그 손이 기름이 묻어 있거나 젖어 있습니다.
결국 롤 전체를 만지게 되고, 필요한 것보다 여러 칸이 뜯겨 나옵니다.
100매 아홉 팩, 그러니까 900매가 7,500원입니다. 정가는 12,900원으로 적혀 있습니다.
한 팩에 833원꼴입니다. 주방과 식탁, 가스레인지 옆에 나눠 두고도 남는 수량이라, 쓰던 팩이 비어서 찾으러 가는 일이 없습니다.
팝업식 키친타올은 한 장씩만 나옵니다
롤이 아니라 상자에서 티슈처럼 뽑는 구조입니다. 한 장을 뽑으면 다음 장이 따라 올라옵니다.
젖은 손으로도 한 장만 집을 수 있습니다. 롤을 돌리느라 종이 전체를 만질 일이 없습니다.
필요한 만큼만 나오니 쓰는 양도 줄어듭니다. 롤형에서 두어 칸 더 뜯게 되는 일이 여기서는 안 생깁니다.
3겹 엠보 구조가 흡수를 만듭니다
3겹 특수구조로 만들었다고 표기돼 있습니다. 각 층에 다른 엠보를 넣었습니다.
| 층 | 엠보 |
|---|---|
| 1층 | 데코엠보 |
| 2층 | 마이크로엠보 |
| 3층 | 마이크로엠보 |
엠보는 종이 사이에 공간을 만듭니다. 그 공간이 물과 기름을 잡아 두는 자리입니다.
판매자는 흡수력과 내구성을 함께 얻는 구조라고 설명합니다. 젖어도 한 장으로 버티는 쪽입니다.
음식에 닿는 키친타월이라 원단을 봅니다
키친타올은 기름을 빼거나 채소 물기를 닦는 데 씁니다. 음식에 직접 닿는 종이입니다.
원료는 100% 천연펄프로 표기돼 있습니다. 형광증백제는 무첨가입니다.
포름알데히드가 없다고 함께 적혀 있습니다. 무색, 무향이라 음식에 냄새가 옮지 않습니다.
시험·검사성적서도 상세페이지에 실려 있습니다. 제조는 광진산업입니다.
저희는 이걸 아껴 쓰는 물건이 아니라, 여러 곳에 나눠 두고 손 닿는 데서 뽑아 쓰는 소모품으로 봅니다.
상세 이미지








이런 분께 맞습니다
- 젖은 손으로 뜯는 게 불편했다면 — 상자에서 한 장씩 뽑는 팝업식입니다
- 여러 칸씩 뜯게 된다면 — 한 장만 나오는 구조라 쓰는 양이 줍니다
- 얇아서 잘 젖는다면 — 3겹에 층마다 다른 엠보를 넣었습니다
- 음식에 닿는 게 신경 쓰인다면 — 100% 천연펄프에 형광증백제 무첨가입니다
이런 경우라면 이쪽이 더 맞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롤형과 뭐가 다른가요?
상자에서 티슈처럼 뽑는 팝업식입니다. 젖은 손으로도 한 장씩 집을 수 있어 종이 전체를 만지지 않습니다.
Q. 기름을 빼는 데 써도 되나요?
100% 천연펄프에 형광증백제 무첨가로 표기돼 있습니다. 무색, 무향이라 음식에 냄새가 옮지 않습니다.
Q. 한 팩에 몇 장인가요?
100매입니다. 아홉 팩이 한 번에 들어옵니다.
Q. 포장이 사진과 다르게 오면요?
엠보 패턴을 새로 단장하면서 초기에는 기존과 신규 디자인이 섞여 배송된다고 안내돼 있습니다. 원단 사양과 매수는 동일합니다.
옵션·재고·배송 조건은 판매 페이지 기준이 최신입니다.
주방 소모품은 손 닿는 자리에 있어야 쓰게 됩니다. 나눠 둘 만큼 있으면 그렇게 됩니다.
표기 정보는 판매 페이지 기준입니다.



